파주시 문산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조영환 기자
cho2@siminilbo.co.kr | 2018-12-31 03:00:51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이 파주청소년들의 평화통일 인식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에 따라 최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통일 대비 청소년, 경기도민 등 사회 통일교육 활성화 기여, 지역사회 통일인식 확산 및 통일 공감대 조성,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민간자원이 주도하는 새로운 통일 교육 모델발굴, 민간단체 통일 네트워크 구성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공적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통일 교육의 노하우를 통해 2019년도에도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통일의 관문인 파주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통일교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사회에 통일 공감 의지를 복 돋는 문화형성, 통일 진로박람회, 평화 통일 영화상영회, 통일 캠페인 등 통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통일세대로 성장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과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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