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창원시마산연합전우회이·취임식 열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1-12 00:02:00
[ 창원=최성일 기자]
이날 행사에는 허만영 창원시제1부시장, 시·도의원, 지산스님, 김종훈 해병대경남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장낭독, 표창수여, 회기전수, 이·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년간 해병대 마산연합전우회를 이끌어온 안덕희 회장의 뒤를 이어 제10대 회장으로 이광원(57세)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회장은 2년간 전우회를 이끌게 된다.
또 안덕희 전 회장에게 연합회 공로패와 그외 시장, 국회의원, 해병대 중앙회 총재상 등 단체활동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광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고 앞으로 발전하는 전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병대 창원시마산연합전우회는 교통봉사, 방범활동, 축제·행사시 교통정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펀 이광원신임회장은''선배님들의 뜻을받들어 지역봉사활동을할것이며 올해는 저희선배들의 영혼이깃든진동리에 기념관건립을 세우는데 최선을다할것이다''라고 굳은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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