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동참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19-01-18 00:00:03
이웃사랑 실천
▲ 윤준용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영등포구의회)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이 지난 15일 오전 11시30분 영등포제일 새마을금고에서 개최된 ‘정목 선생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예가 정목 강세환 선생와 남부협회 필무회원이 불우이웃을 위한 쌀 200포를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길자 운영위원장, 이규선 의원을 비롯해 관계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관계 직원을 격려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정목 선생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길자 운영위원장은 “쌀 나누기 행사가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고 알고 있다. 쉽지 않은 일을 매년 꾸준히 해온 정목 선생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대단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며 "모두의 마음을 모은 쌀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 같다. 영등포구의회 의원 또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이 지난 15일 오전 11시30분 영등포제일 새마을금고에서 개최된 ‘정목 선생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예가 정목 강세환 선생와 남부협회 필무회원이 불우이웃을 위한 쌀 200포를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길자 운영위원장, 이규선 의원을 비롯해 관계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관계 직원을 격려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정목 선생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길자 운영위원장은 “쌀 나누기 행사가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고 알고 있다. 쉽지 않은 일을 매년 꾸준히 해온 정목 선생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대단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며 "모두의 마음을 모은 쌀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 같다. 영등포구의회 의원 또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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