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평동산단 2·3번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평동산단 입주 기업‘찾아가는 현장 간담회’건의 반영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19-01-22 00:02:57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가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시는‘평동산단2번로’,‘평동산단3번로’진입부 선형 변경 등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으로 2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산단 입주 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어 산단 입주 기업의 건의사항을 듣고 평동산단2번로와 평동산단3번로 등 6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으로 산단 입주기업의 숙원사항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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