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시민과 소통을 위한 읍면동 방문 성료
130여 건 건의사항 수렴과 새로운 100년 미래상 제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1-24 03:00:52
[밀양=최성일 기자]
첫 날 삼랑진읍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 내이동까지 하루에 2~3개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정 방향에 대한 130여건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올 해도 지역구 도‧시의원들이 함께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발전방향을 같이 고민하면서 시민들의 고충과 지역현안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토론하여 그 어느 때 보다도 생산적인 방문이었다는 평가다.
박일호 시장은 “시민들과 대화의 과정에서 행정의 질 향상과 공무원이 시민을 섬기는 시민위주의 새로운 미래 100년 밀양의 르네상스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하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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