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서울 중구의장,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1-25 00:02:00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사)지방의회발전연구원의 공동주관한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중에서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고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는 것이다.
시·도별 인원비례로 총 22명을 선발하며, 서울은 중구를 포함해 용산구·구로구 단 3명이 수상했다.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뿐 아니라 효과적인 입법활동과 충실한 구정감시 및 견제기능 등을 수행하며 중구의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 의장은 “그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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