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내이동, 2019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1-30 00:02:00

[밀양=최성일 기자]
경남밀양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일)는 지난 28일 2019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내이동 부민경로당에서 시작했다.

부민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급여, 기초연금, 복지대상자 요금감면 신청, 장기요양제도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홍보 했다.

박복자 부민경로당회장은 경로당까지 찾아와서 여러 가지 복지제도를 알려주니 고맙다고 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이 노인들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주는 소식통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 고 했다.


이 날 장영우 시의회 의원도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당부하시며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복지사업에 대하여 직접 찾아와서 일일이 알 려드리고 신청서도 받는 등 찾아가는 복지 민원 처리에 감사드린 다”고 했다.

한편, 내이동 행정 복지센터는 매월 1회 경로당을 위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 ※ 사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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