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제과점 식품안전지도 및 일제점검 실시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2-04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는 발렌타인·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는 7일부터 소비가 급증하는 제과점에 대한 식품안전지도 및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점검반을 편성해 제과점 종사자 개인위생,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냉동·냉장식품 보관 관리상태, 조리기구 청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 한다.
구청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특정식품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마다 철저하게 사전 관리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 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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