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상록구 지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요조사 실시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2-12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오는 24일까지 상록구 지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최근 외국인주민들의 거주지가 상록구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한국어교육시설은 부족한 상황에서 상록구 지역에 한국어교육과정 개설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어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안산동 반월동 거주 외국인주민들이 많이 신청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을 통해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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