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19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2-13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화학사고 감소를 위해 2015년부터 안산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지역내 중소사업장의 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 및 설치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며, 2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사업장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지속적인 유해화학물질 관리로 업체 수 대비 화학사고 발생 건수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며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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