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범 광주시 부시장, 구제역 방역상황 점검 나서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2019-02-13 00:00:00
[광주=전용원 기자] 이석범 경기 광주시 부시장은 12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 구제역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달 28일과 29일 경기도 안성과 31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거점 소독시설 1곳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동절기 기온 저하에 따른 소독시설 결빙으로 소독효과 감소와 근무자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며 “근무자 안전수칙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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