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 ‘탄생! 100일 축하 떡 선물하기’ 협약식 개최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19-02-13 00:00:00
[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는 19일 동 주민센터에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업체 종로떡방, 호랭이떡방,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탄생! 100일 축하 떡 선물하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2019년도 평내동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녀 출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적인 축하와 격려를 통해 산 장려를 도모하고 다자녀가구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김삼수 평내동장은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생명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격려해 주면서 훈훈한 가족愛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고 있는 협약 후원업체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으로 민과 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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