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 농업 핵심 키워드는 6차산업과 미래농업
농업분야 15개 주요사업에 2021년까지 1,110억 원 투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2-15 08:54:26
[밀양=최성일 기자]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농업분야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추진 전략사업으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밀양물산 설립, 공공형 급식지원센터 건립, 스마트팜 혁신밸리사업, 농업미래상상관 건립 등 15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밀양농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5개 주요사업에 1,110억 원을 들여 2021까지 6차산업 활성화와 미래농업을 위한 사업에 집중투자 할 계획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농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함께 농업인과 행정공무원의 의식개혁이 필요하며 더불어 농식품부․경남도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핵심프로젝트 사업을 선점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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