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무혐의 판결" 이창명 방송 복귀...'동네의 재탄생' MC로 첫 행보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2-21 03:00:40
앞서 이창명은 지난 2017년 4월20일 오후 11시20분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삼거리 교차로를 지나다 교통신호기를 들이받고 차를 버린 채 도주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기소됐다.
이후 이창명은 도주했다는 사실 때문에 음주운전 의혹을 받았지만 혐의를 거듭 부인하며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고 보험 미가입, 사고 후 미조치에 대해서만 벌금형(500만원)을 선고했다.
'동네의 재탄생'은 소외된 동네를 재개발이 아닌 방식으로 되살리는 4주간의 프로젝트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해 이창명은 "굉장히 오래 기다린 시간이었다"면서 "기쁨 반, 두려움 반이 솔직한 심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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