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그린나래어린이집, 어려운 이웃 위한 기탁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2019-02-23 00:00:00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오포읍 그린나래어린이집은 22일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만원과 라면 10박스(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임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기부와 나눔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춰 성장하길 바라며 어린이집 구성원이 함께 준비한 성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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