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올해 개인택시 30대 증차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3-02 06:00:37
[김해=최성일 기자]
이날 택시 24명, 국가유공자 2명, 버스 2명, 기타사업용 1명, 관용 1명이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아 다음 달 중 운행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면허 신청은 62명이 접수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김해시개인택시면허사무처리지침 우선 순위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다.
시는 수여식 후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