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최철홍 회장,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3년 연속 선정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3-08 04:00:34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은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기업 및 기관 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과 인재양성 및 새로운 기업문화에 기여한 대표경영인을 선정해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최 회장은 고객 중심의 선진적인 상조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상조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사회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사회책임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장례용품의 가격 거품을 제거하고 장례서비스의 가격정찰제를 시행해 새로운 장례문화의 토대를 닦아왔으며 업계 최초로 고인전용 링컨콘티넨탈 리무진 서비스를 도입해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라는 보람상조의 기업 슬로건을 실현해왔다.
최 회장은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는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대표 상조 기업으로서 정성을 다하는 나눔경영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업계 문화의 발전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과 고객의 부름에 응답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최 회장은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부문 대상 ▲2017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대상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국회의장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2019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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