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3-14 01:00:00
[창녕=최성일 기자]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3.1운동 백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온 국민이 지켜낸 그 역사를 잊지 않고 우포따오기가 남과 북의 경계없이 자유로이 오가는 통일한국을 그려본다고 밝힌 뒤, 꽃피는 춘삼월의 설레임을 온 군민이 함께 즐기며 모두가 행복한 창녕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개회사를 마쳤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