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자일리톨 프로텍트·자일리톨 화이트’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3-22 03:00:00

▲ 자일리톨 신제품 2종.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새로운 형태의 자일리톨 껌인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자일리톨 프로텍트’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자일리톨 화이트’에는 화이트젠을 사용하는 등 기존 자일리톨 껌의 치아 건강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자일리톨 결정이 씹히는 독특한 식감을 주면서도 부드러운 껌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 기존 자일리톨 껌 대비 볼륨감을 높여 풍성한 느낌을 줬으며, 맛에 청량감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과 달리 겉면을 분말 형태로 코팅해 딱딱하지 않고 폭신한 느낌을 준다.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는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사용한 점을 강조하며 붉은색 마크로 전면에 표시했다.

한편, 핀란드산 자일리톨은 지난 2018년 12월 식약처의 건기식 재평가에서 국내 유일하게 건강기능성 원료로 승인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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