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사정’ 4월4일 최초 디지털 개봉 확정... 천연기념물 그녀의 모태솔로 탈출기 흥미진진 예고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27 01:00:00
영화 ‘그녀들의 사정’ 제작사측은 “오는 4월4일 영화 ‘그녀들의 사정’이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김환타 작가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그녀들의 사정’은 네 여자의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제작발표회 당시 김석정 감독은 성적인 소재이지만 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솔직한 이야기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이나 배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어 원작 만화와 비교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20대 여자들의 솔직하면서 발칙한 19금(禁) 이야기를 그린 김환타 작가의 웹툰원작 영화 ‘그녀들의 사정’은 오는 4월4일 디지털로 최초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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