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나무심기 행사 성료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9-03-29 04:00:26
주민들과 1000여그루 식재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동면 인덕리 산5-1번지(구미에코랜드) 일원에서 도·시의원, 임업단체, 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명과 함께 ‘2019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목적으로 불량임지 2.0㏊에 산수유, 산딸나무 등 1000여그루를 식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장세용 시장은 “나무심기는 미래를 향한 우리 모두의 약속이며 오늘의 나무 한그루가 미래를 여는 숲이 되므로 정성껏 나무를 심어달라”고 당부하며,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 도시 '구미'를 만드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4월4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구미버스터미널,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9 범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구미시와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 합동으로 실시해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원하는 묘목 1~2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동면 인덕리 산5-1번지(구미에코랜드) 일원에서 도·시의원, 임업단체, 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명과 함께 ‘2019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목적으로 불량임지 2.0㏊에 산수유, 산딸나무 등 1000여그루를 식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장세용 시장은 “나무심기는 미래를 향한 우리 모두의 약속이며 오늘의 나무 한그루가 미래를 여는 숲이 되므로 정성껏 나무를 심어달라”고 당부하며,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 도시 '구미'를 만드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4월4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구미버스터미널,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9 범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구미시와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 합동으로 실시해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원하는 묘목 1~2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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