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찾은 미국 볼티모어 방문단, 벚꽃에 취하다!!
외교 사절단, 진해군항제 방문 등 4박5일 일정 소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02 06:00:14
[창원=최성일 기자]
미국 메릴랜드주 최대 도시인 볼티모어 시는 창원시와 우호교류 추진 중이며 국제항구와 국제공항을 소재한 교통의 요충지로 조선, 제철, 자동차, 전기 등 제조업이 발달한 도시이다. 또 존스홉킨스 대학과 메릴랜드 예술대학이 있는 교육도시이다.
볼티모어 방문단은 연분홍 물결의 진해 경화역과 여좌천 로망스다리를 거닐며, 오랜 역사와 문화를 지닌 진해군항제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끽하며 4박5일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군항제 기간 동안 4개국 5개 도시의 외빈 방문단을 맞아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창원국제사격장, 문신미술관, 로봇랜드 등 창원의 주요 시설을 보여주며 세계로 도약하는 창원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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