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본격 시행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로 지역 의료불균형 해소 계기 마련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02 00:00:00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4월 1일 민선 7기 공약사항인‘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운영을 위해 위탁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선호 군수와 김형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양 기관 간의 상호협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선호 군수는 이번 협약식에서“찾아가는 검진 버스로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