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 산악사고 긴급구조 안전대책 추진
조영환 기자
cho2@siminilbo.co.kr | 2019-04-02 00:00:00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소방서가 오는 5월31일까지 현장중심의 산악안전대책을 추진한다.
1일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등산, 캠핑 등 산림을 이용한 치유와 휴일에 여가활동으로 등산을 선호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산악사고도 늘어남에 따라 봄철과 가을철에 주요 등산로·사고 다발지역에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한 소방력을 전진 배치했다.
박현구 소방서장은 “기온상승과 더불어 본격적인 산행철이 되므로 안전사고 발생 역시 동반 증가를 대비해 산악사고 긴급구조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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