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불법광고물 관·경 합동단속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9-04-04 01:00:00
[부천=문찬식 기자]부천시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21일과 28일 상동 세이브존과 중동 현대백화점 먹자골목에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시 가로정비과와 원미경찰서 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배너,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시민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유동광고물 130여 개를 정비했다.
김재천 가로정비과장은 “지난해부터 원미경찰서와 협력해 상가밀집지역 위주로 관·경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행정대집행,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안전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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