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오순절 평화의 마을,“마음으로 그린 이야기”작품전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05 01:00:00
[밀양=최성일 기자]
이번 전시는 정신장애인 인식개선과 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해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서 추진했다.
전시 작품은 정신 장애인이 재활과 자립을 위해 미술심리치료를 받으며 그린 것으로, 거북이의 외출 등 총 10여점이며 그림 아래에는 그림에 담긴 작가들의 이야기가 글로 적혀있다.
박경덕 삼랑진읍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적장애인과 노숙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평화의 마을 생활인 분들이 그림을 통해 성장했듯 이 그림을 보는 분들도 많은 위로를 받았 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