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뉴픽(NewPIC)’, ‘닥터리치’ 섹션 추가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9-04-04 16:15:43
지난 2월 1일 창간한 ‘뉴픽(NewPIC)’은 모바일 앱으로도 출시됐으며,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뉴픽(NewPIC)’은 'New+Picture' 또는 'New+Topic'의 중의적인 의미로,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오픈 뉴스(Open News)’ 플랫폼으로 대중이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으로 창간됐다.
회원가입은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야 하며, 본인이 작성한 기사와 글에 책임을 져야 한다.
첫째, 대중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오픈 뉴스 플랫폼이다.
둘째, 언론과 커뮤니티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다.
셋째, ‘뉴픽(NewPIC)’은 후원계좌 입력을 통해 작성한 기사와 글에 대한 보상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난 2월 1일 창간한 ‘뉴픽(NewPIC)’은 모바일 앱으로도 출시됐으며,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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