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 전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4-08 11:00:00
이날 롯데제과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등 1300박스를 전달하며 강동구청역점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 판매전은 국민과자 ‘빼빼로’에 담긴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자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13년부터 7년째 시행하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 1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밀알복지재단’,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등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지원했고, 2월에는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졸음방지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