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밀양행복교육지구, 행복버스 출발
관내 유·초·중·고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14 01:00:00
[밀양=최성일 기자]
관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지원대상이며, 마을과 지역의 상생과 마을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는 행복교육지구의 취지를 살려 표충사, 얼음골, 밀양시립박물관, 단장면 평리마을, 하남읍 백산마을 등 밀양지역 내로 차량지원을 한정했다.
1차 행복버스는 관내 학교 18개교 총 32건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신청이 접수돼 총 54대의 버스가 지원된다.
밀양행복교육지구는 2018년부터 밀양시와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이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밀양 내 학교교육을 혁신하고 ‘밀양이 학교다’라는 슬로건으로 밀양의 전지역을 배움터로 만드는 일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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