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부곡119안전센터-부곡면 산불감시원 자매결연행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14 01:00:00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 부곡면(면장 김창수)은 지난 11일, 창녕소방서 부곡119안전센터(센터장 황치영)와 부곡면 산불감시원이 산불 예방을 위한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곡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와 부곡면 산불감시원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소화기 기증 및 사용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불화재의 59%를 차지하고 있는 봄철에 부곡면 산불감시원들이 순찰 중 화재 발견시 적절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주시기 바란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사진설명:부곡119안전센터의용소방대와 부곡면 산불감시원들이 자매결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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