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운영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9-05-14 01:00:00
도심 속 양재천서 뗏목 타며 생태체험
매주 월·수·금요일 3회
▲ '천천투어'에 참여한 아이들과 부모들이 뗏목을 타고 양재천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초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심 속 생태체험 ‘2019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의 ‘양재천 천천투어’는 생태하천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봄(5~6월), 가을(9~10월) 4개월간 진행된다.
투어에는 도심에서 접해보기 어려운 뗏목체험, 보리수확 같은 천천투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과 미꾸라지 방류 등 알찬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은 14인승 전기셔틀카를 타고 양재천을 따라 영동2교~주암교 약 6km 일대 곳곳으로 이동해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또 전기 셔틀카를 타고 다니며 생태해설가와 함께 오리·잉어에 모이주며 양재천에서 서식하는 수생생물을 관찰하고 각종 동·식물에 대해 배우는 생태체험과 꽃심기, 농기구 체험, 소원 종이배 띄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특히, EM흙공을 만들어 던지고 뗏목위에서 손으로 직접 하천에 미꾸라지를 집어 던지며 하천정화활동도 몸소 실천한다. 시기에 따라 고구마 심기, 보리수확 등도 진행된다.
투어는 운영기간 중 매주 월·수·금요일 일 2회 오전 10시, 오후 2시에 회당 90여분간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5세 이상 어린이와 학부모로 회당 10명 내외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물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매주 월·수·금요일 3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심 속 생태체험 ‘2019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의 ‘양재천 천천투어’는 생태하천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봄(5~6월), 가을(9~10월) 4개월간 진행된다.
투어에는 도심에서 접해보기 어려운 뗏목체험, 보리수확 같은 천천투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과 미꾸라지 방류 등 알찬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은 14인승 전기셔틀카를 타고 양재천을 따라 영동2교~주암교 약 6km 일대 곳곳으로 이동해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또 전기 셔틀카를 타고 다니며 생태해설가와 함께 오리·잉어에 모이주며 양재천에서 서식하는 수생생물을 관찰하고 각종 동·식물에 대해 배우는 생태체험과 꽃심기, 농기구 체험, 소원 종이배 띄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특히, EM흙공을 만들어 던지고 뗏목위에서 손으로 직접 하천에 미꾸라지를 집어 던지며 하천정화활동도 몸소 실천한다. 시기에 따라 고구마 심기, 보리수확 등도 진행된다.
투어는 운영기간 중 매주 월·수·금요일 일 2회 오전 10시, 오후 2시에 회당 90여분간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5세 이상 어린이와 학부모로 회당 10명 내외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물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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