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남사면 진위천 제방 2.3km에 왕벚나무길 조성
- 7억2천만원 투입…시민에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9-05-15 01:00:00
최근 남사 지역 인구 증가에 맞춰 진위천 수변공원에 조성된 산책로에 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시는 이번에 방아리 중복교부터 봉무리 송원글램핑파크에 이르는 길에 왕벚나무 814그루를 심고 아래엔 개나리 등의 관목 9600그루를 심었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왕벚나무 산책로를 만들었다”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