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접경지 시ㆍ군 현장간담회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9-05-15 01:00:00
경기ㆍ강원과 연구용역 추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지난 4월30일 15개 시·군이 참여한 ‘접경지 균형발전 공동연구위원회’ 발대식 이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생태계 및 발전방안을 검토하고, 기초자치단체의 요구를 수렴해 지역주도의 접경지 발전에 대한 공동연구 범위를 정하기 위해 14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접경지 시, 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균형발전위원회 정책소통국장과 시ㆍ군 담당과장,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접경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산업 및 접경지 발전방안 제안과 토론, 질의를 통해 지역 수요를 파악하고 연구범위를 설정했다.
또한 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현장간담회를 통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오는 6월 중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와 공동집행방식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해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지난 4월30일 15개 시·군이 참여한 ‘접경지 균형발전 공동연구위원회’ 발대식 이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생태계 및 발전방안을 검토하고, 기초자치단체의 요구를 수렴해 지역주도의 접경지 발전에 대한 공동연구 범위를 정하기 위해 14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접경지 시, 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현장간담회를 통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오는 6월 중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와 공동집행방식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해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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