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3호점 탄생
조영환 기자
cho2@siminilbo.co.kr | 2019-05-16 01:00:00
문산중앙병원에 현판 전달
▲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진행 모습.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읍이 지역내 문산중앙병원에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문산읍 행복나눔가게는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사회내 소외계층과 주민을 위해 재능나눔·자원공유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를 의미하며 문산읍은 이러한 나눔을 6개월 이상 지속하는 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현판을 전달받은 문산중앙병원은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3호점으로 2018년 5월부터 매월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기초검진 및 의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했다.
문산중앙병원 관계자는 “형편이 어렵거나 소외된 지역주민을 살피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발전하는 것이 우리 병원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현판을 전달했다”며 “문산중앙병원과 함께한 이번 현판식이 다른 업체들의 참여를 높이는 좋은 기폭제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읍이 지역내 문산중앙병원에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문산읍 행복나눔가게는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사회내 소외계층과 주민을 위해 재능나눔·자원공유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를 의미하며 문산읍은 이러한 나눔을 6개월 이상 지속하는 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문산중앙병원 관계자는 “형편이 어렵거나 소외된 지역주민을 살피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발전하는 것이 우리 병원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현판을 전달했다”며 “문산중앙병원과 함께한 이번 현판식이 다른 업체들의 참여를 높이는 좋은 기폭제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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