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직원간의 소통을 위한 공감 도시락토크 ”눈길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공무원이 갖춰야 할 친절과 소통 마인드 제고

이기홍

lkh@siminilbo.co.kr | 2019-05-16 01:00:00

[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은 평생교육건강과 직원 20여 명과 교육장이 함께 14일 정발산공원과 아람누리 노루목광장을 찾아 점심시간을 이용해 도시락 토크 시간을 가졌다.

직원의 화합을 통해 부서간 장벽을 허물고 배려·소통·공감·혁신하는 고양교육지원청의 명랑한 직장생활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도시락 공감토크라는 주제로 각 부서별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를 계획으로 부서간의 교육장과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어려운 점을 보다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도시락 토크를 통해 진행을 하였다.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특히 이번 행사는 고양시에서 대표적이며 상징인 정발산공원을 산책함으로서 정발산공원에 대한 의미와 역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며 직원간의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여 즐겁게 소통 할수 있고 서로 개방과 협력을 통해 고양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최승천 교육장은 “직원들의 이번 도시락토크 행사를 통해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원활한 의사소통과 배려, 소통을 통한 직원간의 자유롭고 명랑한 자리가 마련되고 직급을 떠나 전 직원이 참여하는 도시락 공감토크를 통해 공무원이 갖춰야 할 친절과 소통 마인드로 직장 생활의 사기 진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