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임업후계자협회, 부산진구 새마을회와 업무 협약 체결
도‧농간 교류협력 통한 공동발전에 한뜻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17 01:00:00
[밀양=최성일 기자]
부산진구청 자치협력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시 임업후계자와 부산진구 새마을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은숙 부산진구청장과 구의회 장강식 의장이 방문해 협약식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관광, 경제, 임‧농산물 직거래 등 인적‧물적 폭넓은 교류를 통하여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임업후계자협회 이상원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의 중심도시인 부산진구와 도농교류 활성화는 물론 상호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실질적이고 활발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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