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19년 재해예방 건설안전 교육 실시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9-05-18 01:00:00
[평택=오왕석 기자]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6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 건축사, 건설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해예방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설물의 사고사례 및 교훈, 구조체 감리의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실시됐으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사례를 통해 재해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현장관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한 참석자는“오랜 기간 동안 공사현장에서 일하면서 무재해 현장관리를 해왔다고 자부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새로운 사고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안전관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평택시는 건설현장 안전점검·지도 및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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