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21 01:00:00
[창녕=최성일 기자]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먼저, 창녕의 현 최대 과제인 따오기 야생방사를 앞두고 한정우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한 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부터 신중을 기하여줄 것과 이후 있을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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