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소방서, 공장화재 신고자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인접 공장 관계인 비치된 소화기 이용 초기진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22 01:00:00
[양산=최성일 기자]
이날 화재는 공장 외부 목재 등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접 공장 관계자가 119에 신고 후 선착대 도착 전 인접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함께 공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진화를 시도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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