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청년 K-STAR, 신작 상설공연 개최
‘우리 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 ’ 오는 25일 첫 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24 01:00:00
[밀양=최성일 기자]
(재)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의 상설공연 「우리 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를 오는 5월 25일 15시, 19시 밀양연극촌 스튜디오 극장에서 새로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의 이대영 총감독이 극작한 작품으로 엉뚱하고 개성 강한 가족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유쾌한 가족극이다.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단, 9월은 제외)
또한, 7월 26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K-STAR WEEK’ 행사에 마당극 ‘깨비랑’, 연극 ‘만만한 인생’과 더불어 ‘우리 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가 주요 공연으로 예정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K-STAR WEEK는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밀양의 대표 예술축제인 밀양공연예술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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