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마스터가드너 옥정표씨, 전국대회 우수상
제15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접시정원 분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24 07:59:12
이번 대회에는 시도별 추천을 받은 출품작 30여점이 기량을 겨뤘다.
옥씨는 ‘풍란과 다육의 접시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생육환경이 다른 풍란과 다육을 한 접시에 담아 각자 특성에 맞게 자라면서도 한 접시 안의 구성원으로서 공존, 상생하도록 해 공동체의 희망을 표현했다.
마스터가드너는 도시원예 재능 나눔 전문가로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주도한다.
김해시는 2013년부터 도시농업관리사, 마스터가드너를 양성하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영농기술을 전파하는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해 도시농업 활성화와 슬로라이프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