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코아루’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
차재호
| 2010-01-05 18:50:09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신탁 코아루아파트가 잔여세대(145㎡형 아파트에 한함)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특별 분양 중이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145㎡형 아파트에 한함), 계약금 5%, 취·등록세 감면 (최초 계약자에 한함),잔여세대 1000만원 분양가 할인, 발코니확장 무상 등 약 3000~4000만원의 절감 혜택이 주어진다.
4호선 성신여대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2014년 개통예정인 우이~신설간 경전철 환승역으로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기대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현장은 돈암동 태극당 뒤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성북구청과 보문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주말에도 정상 근무 중이다. 입주는 2010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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