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9일 7개 기관과 청렴사회실천 협약 체결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19-06-19 09:00:00
소통·교류협력 청렴사회 조성
반부패 정책 개발·교육·홍보 공동 추진키로
▲ 노현송 구청장이 직원 청렴교육 현장에 방문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단체 및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한 공기업 등 지역기관과 힘을 모은다.
구는 19일 한국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 강서교육지원청, 한국청렴운동본부 등 7개 기관과 ‘청렴사회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노현송 구청장과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 등 7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 교환 및 청렴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청렴한 사회를 위한 상호 소통과 교류 협력 사업 ▲반부패 관련 정책개발과 교육, 홍보, 문화사업 ▲지역 및 국내 관련 단체, 기관 등과의 연대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게 된다.
이번 협약에 기존 참여기관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이 새롭게 참여한 만큼 지역사회 청렴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구는 2017년 8월 한국청렴운동본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청렴캠페인과 청렴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해 온 바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역내 청렴문화 실천을 위해서 7개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협약의 세부 실천을 위해 참여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반부패 정책 개발·교육·홍보 공동 추진키로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단체 및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한 공기업 등 지역기관과 힘을 모은다.
구는 19일 한국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 강서교육지원청, 한국청렴운동본부 등 7개 기관과 ‘청렴사회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노현송 구청장과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 등 7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 교환 및 청렴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청렴한 사회를 위한 상호 소통과 교류 협력 사업 ▲반부패 관련 정책개발과 교육, 홍보, 문화사업 ▲지역 및 국내 관련 단체, 기관 등과의 연대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게 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구는 2017년 8월 한국청렴운동본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청렴캠페인과 청렴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해 온 바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역내 청렴문화 실천을 위해서 7개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협약의 세부 실천을 위해 참여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