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의정부청년회의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기탁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19-06-19 00:00:00
[의정부=손우정 기자] JCI 경기 의정부청년회의소(회장이광명)는 6월 14일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취약, 위기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93포(48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JCI 의정부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의 역량을 키워 올바른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평화와 인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 단체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윤양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뜻깊은 기부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나눔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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