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카레케챂·할라피뇨케챂’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6-27 01:02:00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주)오뚜기는 색다른 맛의 케챂인 ‘카레케챂’ 및 ‘할라피뇨케챂’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오뚜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카레케챂’과 ‘할라피뇨케챂’은 기름기가 많고 육류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새로운 맛의 케챂이다.
‘카레케챂’은 6가지 이상의 향신료가 들어있어 카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케챂이다. 소시지나 햄, 베이컨 등 고기요리에 뿌려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카레케챂’과 ‘할라피뇨케챂’은 칼로리를 줄인 케챂 베이스로 개발해 기존 케챂보다 열량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이다.
(주)오뚜기 관계자는 “향긋한 카레케챂과 매콤한 할라피뇨케챂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새로운 케챂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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