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직업도 개성시대다!

市 청소년진로지원센터 26일 초콜릿공예가 체험

관리자

| 2011-02-21 14:35:00

[시민일보] 인천시 청소년진로지원센터는 26일 송도브릿지 호텔에서 제27기 '이색직업체험 쇼콜라티에'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색직업으로 주목받는 '쇼콜라티에(초콜릿공예가)'를 만나 현장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
또 다양한 초콜릿 만들기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선착순 40명이며 지역 청소년(14~19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재료비)는 1명당 1만원이다.
희망자는 시 청소년진로지원센터(032-762-5642·5649)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jobguide.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승일 기자ps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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