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비닐하우스 거주자에 '새둥지'
구리무한돌봄센터, 주거비지원
안은영
| 2011-07-12 18:02:00
Warning: getimagesize(http://www.siminilbo.co.kr/news/photo/Bdatafile/News/273736_1.jpg): failed to open stream: HTTP request failed! HTTP/1.1 404 Not Found in /home/simin/mobile_html/news/skin/default/display_amp.php on line 76
|
|
[시민일보] 구리시 무한돌봄센터는 안정된 거주지를 마련하지 못하여 토평교 교각 밑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홀로 생활하고 있던 조 모(66)씨의 안정된 주거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조씨는 사업실패이후 가족들과도 연락을 끓은 채 전기 및 상수도 시설이 없이 안전 상 매우 위험한 상태에 노출된 채 7년째 교각 밑에서 비닐하우스 생활을 하고 있었다. 조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게 된 무한돌봄센터에서 무한돌봄 기금사업으로 긴급주거지원금 300만원을 지원하여 7월11일 수택2동에 월 세집을 마련하여 이사하게 되었다. 이번 이사에는 민 · 관 · 군의 자원봉사자 10여명을 연계하여 거주지 이사 및 기존에 거주하던 비닐하우스 철거 등 조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함께 노력하였다. 구리=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