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ABC초코쿠키’ 누적판매 1000만개 돌파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8-06 09:11:54
롯데제과에 따르면 ‘ABC 초코쿠키’는 지난 4월말 출시, 첫 달 매출액이 10억원을 기록하고 오는 9월 15억원, 지난 7월에는 2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나온 롯데제과 신제품 가운데 가장 좋은 실적이기도 하다.
‘ABC 초코쿠키’는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5년내 출시한 신제품 중 가장 높은 평가를 얻었으며 특정 유통채널의 테스트 판매에서는 하루 만에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템퍼링 공정을 거친 부드러운 ‘ABC초콜릿’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입안에서 쿠키의 맛과 섞여, 맛의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맛을 낸다"며 "초콜릿이 달아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단맛’이 ‘ABC초코쿠키’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전했다.
롯데제과는 ‘ABC초코쿠키’의 올해 연 목표 매출액을 100억원으로 설정,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하반기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