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여중, 캠페인의 주인공은 바로 나
고성철
ksc@siminilbo.co.kr | 2013-07-09 19:11:12
구리경찰서(서장 김녹범)는 9일 경기 구리 토평동 소재 구리여중에서 학교폭력 근절 및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그동안 경찰관이 중심이 되는 기존틀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캠페인으로 등굣길 친구들에게 '사랑해 친구들아, 존중하자'라고 인사를 건네며 샤프등 학용품을 나눠 주며 서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서는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구리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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