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무단훼손에 '분통' 뉴시스 | 2013-12-22 17:14:49 대규모 아파트 건립회사인 지엘 건설(지엘 리베라움)이 지난 19일 오후 경남 밀양시 삼문동 아파트 건립 예정부지 겉흙 제거 과정에서 굴착기를 동원해 인근 경작자가 수확한 무 2000여 포기와 배추, 상추, 시금치 등을 무단으로 훼손해 경작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뉴시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우치동물원 ‘판다 입식’ 현장점검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320만 희망과 미래 성명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청와대 오찬간담회서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강남구, 2026 신년인사회… “미래 100년 ‘10분 도시’ 도약” 비전 선포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동대문구, 장안동 화재서 맨몸으로 이웃 구한 '숨은 영웅' 의상자 지정 추진종로구, 맞춤형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